같은 하루, 기록이 남는 곳이 다릅니다.
노무 자문은 어려워서가 아니라 흩어져서 놓칩니다.
여섯 화면이면 노무사의 하루가 한곳에서 끝납니다.
메일·전화·카톡·문자·대면이 한 목록에 모이고 고객사별로 나뉩니다. 메일은 저절로 들어오고, 전화는 끊자마자 한 번 눌러 적습니다.
질문을 옆에 두고 답을 씁니다. 받은 날에 기한이 붙고, 한 대화는 한 건으로 이어지며, 보낸 답변이 그대로 기록이 됩니다.
그 고객사와 오간 모든 것이 한 페이지에. 목록과 달력으로 한눈에 보고, 담당이 바뀌어도 이 페이지 하나로 이어받습니다.
고객사별 월 건수·주고받은 통수·응답 시간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오래 조용한 고객사도 따로 보여, 자문료 이야기의 근거가 됩니다.
노무사들의 일정을 겹쳐 보고 빈 시간을 찾습니다. 미팅이 끝나면 그 자리가 회의록이 되고, 할 일은 한 번 눌러 자문으로 넘깁니다.
@김도현 생산직 휴게 분할 부분 한 번 봐 주세요.
2번 문단 근거만 보강하면 되겠습니다. 승인합니다.
자문에 의견을 달고 동료를 부릅니다. 선임에게 검토를 요청하면 승인·고쳐 주세요로 답이 돌아오고, 알림으로 놓치지 않습니다.
"우리 법인에서 매일 쓰려고 직접 만들었습니다. 쓰면서 불편한 곳을 계속 고쳐 나갑니다."
대표 노무사
노무 자문에는 근로자 개인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오가는 자료도, 쌓인 자료도 암호화해 다룹니다.
운영사가 보는 화면에는 사용량 숫자만 나옵니다. 고객사·자문 내용은 열 수 없게 막혀 있습니다.
다른 노무사의 자료와 섞이지 않고, 동료 사이에서도 권한대로만 보입니다.
언제든 전체를 내려받을 수 있고, 해지 후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모두 지웁니다.
아닙니다. 브라우저로 주소를 열고 로그인하면 됩니다. 컴퓨터와 노트북은 물론 휴대폰에서도 열립니다.
쓰고 계신 메일 계정을 연결해 씁니다. 연결 방법은 시연 때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Microsoft 365 는 준비 중입니다.
운영사 화면에는 사용량 숫자와 시스템 상태만 나오고, 고객사 이름·자문 내용은 데이터베이스 단계에서 막혀 있습니다.
AI 정리는 원하실 때만 켜서 씁니다. 보내기 전에 담당자 개인정보를 가리고, 보낸 내용은 AI 학습에 쓰이지 않습니다.
네. 노무사마다 계정이 있고, 내 수신함은 나만, 고객사는 맡은 사람만 봅니다. 대표는 전체를 봅니다.
언제든 전체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해지하면 바로 열람이 멈추고,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모두 파기합니다.
노무사끼리 의견·검토 요청을 주고받는 협업을 만들고 있습니다. 쓰시는 노무사의 요청을 먼저 반영합니다.
가입부터 첫 자문 답변까지 화면 차례 그대로 적은 안내가 있습니다. 처음 쓰는 법 보기 →